외 교부에 문 체부에
마지막 하이라이트 대통 령님까지
나 대 통령님 이 문구 절대 못잊을 것 같다
수많은 기록과 업적들이
지금에서야 인정받는 느낌이라 씁쓸하기도 하면서
지금이라도 인정받아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면서
앞으로 또 어떤 역사를 써내려갈지 벅차오르기도 하면서
아미는 날개라는 태형이의 말이 여기까지 언급되니
진짜 부러지지 않는 날개가 되겠노라 단단해지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 요동치는 하루야 ㅠㅠ
고생많았어 방탄 고생많았어 이삐들
앞으로 더 크고 많고 단단한 날개가 되어
애들 비행 영원히 함께하자!!
+ 지금 뉴스마다 나 나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