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내영혼이 은총입어, 내 영혼의 힐링 타임~
모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공허하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공허함’은 잠깐 일어나기도 하고 또 주기적으로 반복되기도 합니다.
때때로 다른 모든 감정을 덮어 버려서
나의 전체적인 삶이라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저도 보통 사람과 같이 공허하다는 감정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다 헤어졌을 때,
가족들이 없는 집에 혼자 가만히 있을 때를 들 수 있겠죠?
그렇다고 혼자만 있을 때 공허하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도
어느 순간 ‘공허’ 라는 감정은 확 올라오기 때문이죠.
혹시 박진영의 힐링 캠프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박진영은 20억이라는 큰 돈을 벌어 33%의 행복을 얻었다고 합니다.
대중들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는 33%를,
봉사와 자선으로써 나머지 33%의 행복을 채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1% 는 어떻게 채울 수 있었을까요?
그는
“그 어떤 것을 통해서도 1%의 부족함을 채우지 못 해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 스스로는 절대 채울 수 없는 ‘공허함’인 것이지요.
또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은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1:2)라는 말을 합니다.
그는 온 세상의 부귀영화와 지혜, 능력을 온전히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가 마지막에 남긴 말은 ‘헛되고 헛되다’.
즉, 공허하다.
그렇다면 이 ‘공허함’이란 감정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모든 사람들은 왜
무감각하고 희망이 없는 ‘공허함’을 겪을 수 밖에 없는 걸까요?
그 답은 바로 성경에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창6: 3)
아담은 ‘선악과 먹지 말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고
영생하던 사람은 죄로 인해
‘육체’(하나님의 정신이 없음;하나님의 영이 없음)가 되어버립니다.
오직 ‘선’이신 하나님께서는
선과 악이 섞인 이 세상에 살 수 없어 떠나시게 되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3: 11)
그러나, 천지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며 그 속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즉 하나님과 함께하고자 하시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계에 달하는 상황이 오면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공허한 이 마음을 채우고
하나님과 함께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하나님의 한 맺힌 사연,
‘육체’로 돌아간 하나님의 자녀를 다시 찾으시기 위해
6000년간 쉬지도 졸지도 않으시고 일하신
하나님의 사연을 알고 계신가요?
사람들은 그저 공허한 마음을 술과 유흥으로 채우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꼭 말씀이신 하나님(요1:1)을 찾고
기록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100%의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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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내영혼이 은총입어, 내 영혼의 힐링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