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덕에 40대에 아이돌알못에 그냥 연예계 연예인 가수 배우. 전부 관심도없었던 사람으로서..
이번에 확실히 느낀거. .공방에서 아미들이 같이 노래 부르고 응원해주고 팬챗 하는거..나 그거 진짜 눈물나게 고맙더라, .
내딸뻘들이 가서 많이들 할것같은데..나는 이렇게 현생치여 방구석1열에서 응원하지만..열렬히 공방뛰는 아미들 이삐들..궁디팡팡.고맙고 진짜 눈물나게 이쁘다!
내가 여기 익명만 아니여도..맛난거 진짜 대놓고 사주고싶다.
방피디가 한말이 생각나대..
타니들한테 . 너희들의 팬은 인생을 바쳐 사랑하는거라고..
그러니 소중함을 알아야한다고..이런 뉘앙스였던듯.
그말이 오늘의 띵언으로 다가오면서..
공방뛰는 아미들아? 건강 챙기면서. 너희들이 행복한 순간을 겁나게 즐기렴! 내 열정도 같이 가져가서 싹다 불태우렴.
아구..이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