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준이 뷔앱 방송에서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넘나 많지만 남준이가
정국이의 감정선 표현력 는거 언급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국이 보컬이 남준이 말대로 불호가 없을 수 있는 이상적인 수준이지만 음색도 너무 좋지만 개인적으로 노랫말의 감정표현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적이 많았거든 (특히 커버곡, 크러쉬 소파 커버할때 아직 어리고 사랑과 이별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감정이 원곡에 비해 잘 느껴지지 않는달까? 크러쉬는 흐느끼는 수준인 반면 )
근데 이번 앨범 진짜 먼가 달라졌다고 느껴짐 !!!
앞으로 다양한 경험과 감정 겪고 성숙해지면서 지금까지와는 얼마나 다른 노래와 표현으로 감동을 줄지 넘 기대된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