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함무라비진짜맘에든다ㅋ

전에 군주는 진짜 중간에 캐릭터들 다이상해져서
중후반부부터는 명수컷만봤어..
우리엄마는 명수본다고 보는 나따라서보다가
재밌다고 끝까지봤지만ㅋ
특히 명수캐릭
천민이선캐릭터 뭔가 더 매력을 이끌어낼수있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캐릭터였는데 흐지부지해진거ㅜ..
나 명수가 그 역할임을 떠나서 누가 그역할을했든
진짜 기대했던 캐릭터란말이지..
천재성가져가지고 나중엔 야망으로들끓는?
그래서 왕좌욕심도부리고 아버지복수도하고싶어하고
그럴줄알았는데...
너무 여주하나때문에 자기 친아버지죽인 그 대목? 그사람하고 순순하게 손잡는것도이해안갔고..
남주랑 여주도 너무 자기들 사랑만보고 천민이선 신경쓰는거같지도않고...ㅋ
진짜 그냥 배우들 비주얼이랑 연기가 살린드라마..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