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숲에 나오는 어린 주인공이 원래 정신적으로 좀 아픈아이래.
거기에 나오는 동물들도 원래는 사람인데
애초에 동물들이 주인공한테 사람처럼 말을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것도 이상하지않음?
주인공은 부모를 모두 잃었음.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주인공을 버리고 떠났어.
상식적으로 주인공은 엄청 어린데 부모님도 없이
혼자서 숲속가서 생활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동숲안에서 가끔 엄마한테 오는 편지는 봤는데
아빠얘기는 한번도 안나오지?
주인공 아버지는 주인공이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주인공은 아빠를 한번도 본적없어.
그런데 엄마마저 어린 주인공을 버리고 떠났어.
그래서 어린나이에 충격을 많이 받았겠지.
사랑을 못받고자라고 사람에대한 불신만 남은 주인공은 그래서 사람들을 다 동물화 시켜버린거야.
자기 머릿속에서. 자기만 사람이고 다른것들은 싹다 동물로 만들어버린거지.
원래 다 사람들인데 주인공이 망상속에서 걔들을 동물이라고 생각하는거래.
그리고 주인공 얼굴도 자세히보면 약간 눈이 돌아가 있거나 좀 기괴하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