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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태용이 꾸며보고싶다

이사진보고 상상해봄ㅋㅋ
소방차의상이랑 헤어 영 안맞는거ㅋㅋㅋ 헤어 얼마나 다양했는지 딱느껴짐

스타일리스트 입장에선 이렇게 소화력 오지는 모델 있으면 진짜 신날듯
약간 티와이는 뮤즈하려고 태어난거같음.. 레알로 아이돌이 천직

티와는 자기가 아이돌안하면 뭐했을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다른직종으라로도 꾸며주고싶어서 근질근질할사람이 한바구니였을것같음ㅋㅋㅋ
좀 만화같이 생겨서 영감을 자극하는면이 있어ㅋㅋㅋ

특히 체리밤은 레알 오묘한 체리밤그자체

진짜 다양한데 다 소화해 두피엔 미안하지만 왜 줄줄이 염색시키는지 이해는 감ㅠ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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