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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한다면 뭐가 달라질까요

ㅇㅇ |2018.05.30 22:02
조회 23 |추천 0

달라질게 없는 맘을 가진 너는
마치 뿌리깊은 나무 같아서
신이 곱게 빚은 한송이의 Flower
사라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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