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 브라운 새 면도기 선전에 22억짜리

하이디 |2004.09.08 00:00
조회 2,860 |추천 0
 

  독일태생의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이 지난 2002년 11월 14일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의 8차 연례 비밀 패션쇼'에서 천사의 날개를 단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독일 메이커 브라운은 클룸의 다리를 이용해 새 전기 면도기를 광고하고자 한 런던 경매업체에 올해 31세된 이 미녀의 다리의 가치를 매겨달라고 요청. 문제의 경매업체는 심사끝에 162만 유로(196만 미달러)짜리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것.(연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