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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1살 퇴사를 외치다~!!

3131 |2018.05.31 09:32
조회 3,039 |추천 5

작년 9월부터 퇴사한다고 했지만. 사람이 안구해져서..

현재까지 다녔는데... 이제 퇴사함!!

오늘이 마지막 근무!!!

연차 월차도 없어~~ 야근수당도 없어~~~ 오직 점심식사만 지원~

월급도 첨에 140만원 주고 일하다가 3년되니깐. 200만원 딱주넹...ㅋㅋ

다 때려치고 쉽니당!!

놀러 다닐겁니다!! 모아둔돈 야금야금 써야징~~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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