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맏내형 아론님의 생일이 있는 오월도
이제 채 12시간이 남지 않았다! 으잉 아쉬웡~♡
개인적으로 덕질하며 가장 신나게
보낸 한 달인듯 싶어. ㅋㅋ
물론 울 가수님들 앨범나오고 1등도 하시는거도 보고
단콘도 보러 다녀 왔는데,
갠적으로 덕질이 군더더기도 없는 개초보^^라서
그저 모든 상황이 얼떨떨하고 벙벙하고...
신난다기보다는 그저 앞만보고 달리는 러브들따라
달렸더래서 모든게 신세계였다고 할까~♡
그 맛도 모르는거지.
(고기도 먹어본 놈이 그 맛을 안다고..)
유노왓암셍~♡♡ㅋㅋ
그러다 어느덧 나도 좀 이제 덕질경력(?)이 쌓이는거 같다고 느껴!
이젠 덕질회사에 입사원서 내면
적어도 경력직으로 지원할 수가 있단 말이지...
(밍기때는 너무 몰랐어..밍기야 미안해.. 포토 card하다 너무 힘들었고 다른건 뭐가 있는지 조차도 잘몰랐어ㅜㅜ 타싸는 그때 거의 안했그든)
그러다....
이제 쫌 ddong인지 된장인지 구분은 가능해진 요즘
4월 그리고 5월 여러 사이트에서 하는 특전,
우리 아로니 받게 해주겠다고
나도 나름 내선에서 머리채푼 척 열심히 했다. ㅋㅋ
현질도 무리해가며 해서 투표도 하고..(엄마 미안해ㅠㅠ)
(타싸 포함 @까지) 격려글도 올려도 보고..
특히 클별은 울 아로니 중간에 아픔이 있어서
내 비루한 환경치고는 무쟈게 달려봐따..ㅋㅋ
근데 이게 희안하게 고렇게 달리고,
같이 달려준 브야들덕에 1등도 하고
광고 보고ㅡ인증샷도 찍으러 가보고
내가 돈 낸 아로니 서포트 선물 후기 보고,
특전 받고(오늘받아써!),
여러 이벤트도 가고 그러고 나니까
이게 무슨 신종 마약 같네?
왤케 잼나는거니..
Ah. . 이게 그런거였구나. ㅎㅎㅎㅎ
결과물이 눈에 보이고 경험해보니 오마이 갓!
"왓 아 뷰티플 덕질세계(feat.밍목소리)!!'
이르케 아론달 보내는거 아쉽지만
5월 한달은 또 지금 리다님꺼 달렸으니
담달 되면 또 이 기분이겠지? 아우. 너무 좋다!!
이제 슬슬 뭐가 뭔지도 알게 됐고
그 재미도 알겠다 이제 올해 남은 멤버 생일도 글코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게 해줘야게써...
나랑 가츼 핼 새럼, 풋 유어 핸접!
옷호호호호호호~~
(마지막 어케 마쳐야하나 고민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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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 쭉욱 읽어봤는데, 나 이거 나중에 이불킥 각일까? 브야들 비웃지 말아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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