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기빗투미에서 범으로 태어나 개처럼 살 순 없지 듣는데 막 자신감 뿜뿜해지고 그치 스스로 범이라고 생각하고 개처럼 말고 범처럼 살아야지! 라는 생각들고ㅋㅋㅋㅋ 불타에서도 니 멋대로 살아 어차피 니꺼야 이 파트 진짜 좋아함ㅠㅠㅠㅠ 내 인생인데 뭐 어쩔꺼~~~ 이런 느낌이라서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낙원도 꿈이 없어도 괜찮아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뭐해먹고 살아야지 정확한 꿈이 없는데 어쩌지 하다가도 마음이 좀 놓이고, 고고에서도 욜로욜로하는거 듣고 그냥 즐기면서 살자 이 생각도 든당
진짜 청춘을 응원하고 위로해주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