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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힘든건가요



결혼해보니 아이라는게 쉽게 생기지 않더군요.
생활해보면 이유는 늘 남편에게 있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도 남편은 병원을 찾아가서 치료를 받아본다거나 어떠한 개선점을 찾지 않네요.
(수차례 얘기했지만 평소 병원과 친하지 않은 남편은 알겠다고하면서도 미루기만 해요..)

남편이 너무 밉고
나의 결혼후 인생은 왜이렇게 어렵고 복잡할까 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냥 단란한 가정 꾸리고 아이 낳고 사는게,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저에게는 왜이렇게 힘든건가요..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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