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잘 안쓰는데 한번 써본다ㅎ
내가 친구들이랑 떨어지고 혼자 다른반 걸렸는데
학기초에 방황 하다가 친구 못사귀고 혼자 다니다가 결국은 친구 사겨서 단짝처럼 지내고 있거든ㅎㅎ
근데 우리 학년에 좀 못됀 애가 있어.
얘가 1학년때 한 행적보면 가관임.. 애들이 신고를
안하고 넘어가서 그렇지 신고했으면 좀 약한? 징계먹을 수준이야. ex)다른 친구 책상에 죽으라고 욕 적은거..
나 혼자 다닐때 개가 일부로 나 째려보고 눈치주고 자기친구한테 대놓고 나 째려보면서 귓속말 하면서 나한테 정신적 압박? 여튼 스트레스 줬단 말이야.
그래서 무시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신경 쓰이잖아ㅠ.ㅠ
담임쌤 한테 말하니까 걍 무시하리고만 하고ㅠ
근데 애가 어는날 자기무리랑 싸워서 아예 나가 떨어졌어.
그리고 걔가 나한테 한 행적이 생각 나더라. 똑같이 값아주고 싶었는데 내가 그러면 개랑 다를게 없으니까
그런생각 집어치우고 걔가 혼자 다니든 말든 아무런 신경 안써ㅎ
나도 혼자다녀서 그 기분 알거든?
근데 개가 당하다니 진짜 통쾌하다ㅎ
중딩때 쌤이 자기가 한 짓 그대로 돌아온다고 하던데
틀린말이 아닌듯ㅋㅋㅋ
너희들도 죄 짓고 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