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천원 올라온 글인데 안타깝네요
글쓴이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글올립니다
저는 유방암4기 44살입니다..
하나뿐인 제딸 7살때부터 아프기시작해
지금 6년째 2기에서4기환우가된지 4년이넘었습니다
뼈에서..폐전이도 폐에서 가슴늑골림프전이에서 이제
피부로 뚫고나와버렸습니다..
저희딸 소원중하나는 엄마랑 수영장가고싶은거이구요
가발때문에..이제는 뚫고나온암덩이때문에 감염의위험때문에...그 평범한 5학년딸아이의소원도들어줄수가없네요
저는 유방암삼중음성입니다 이제 쓸수있는항암제가없답니다 약이 없어서 상태가 나빠져도 바꿀수있는조건이 넉넉치 않아요..
살고싶습니다..저희딸과 조금더 살고싶어요..
대통령님 살려주세요 유방암상중음성은
항암제가 많이 없답니다..그나마있는약을 거의다써버려서 방법이 없답니다
면역항암제라도 해보구싶은데 방법에 길이없어요
일본으로들 간답니다..저는 돈이 없습니다
남은딸과빚이딸린집한칸까지 없애며 치료할수도없어요..
살려주세요 삼중음성치료약좀 있다면
정부에서 제발 도와주세요
이대로 갈수없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저희딸에게 하고픈게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빨리 철들어버린 미안한딸 곁에서
더있고싶어요
살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48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