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남편을 위로해주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저희 남편은 현장일 노가다에요
오늘 점심에 원래 늘 먹던 식당이있는데
남편팀이 파견을갔다고해요
그러다 분식집에 들어갔는데 그쪽이 대학가거든요
고등학교도많고
근데 주문하려고하는데 식당알바가 옷도 더럽고 냄새난다고
나가라고했다네요
사장님 말씀이라고 또 한테이블에 고등학생 남자애들 여자애들이
노가다꾼새끼들하면서 비웃고 서러웠다고해요
현장일하시는 신랑둔분들 제가 어떻게 위로하면될까요?
오늘따라 힘이없어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