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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노가다꾼이라고 식당못들어오게한 사장 남편위로 어떻게해야하나요?

|2018.06.01 17:16
조회 154,284 |추천 645
방탈죄송해요 남편을 위로해주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저희 남편은 현장일 노가다에요

오늘 점심에 원래 늘 먹던 식당이있는데

남편팀이 파견을갔다고해요


그러다 분식집에 들어갔는데 그쪽이 대학가거든요


고등학교도많고



근데 주문하려고하는데 식당알바가 옷도 더럽고 냄새난다고


나가라고했다네요


사장님 말씀이라고 또 한테이블에 고등학생 남자애들 여자애들이


노가다꾼새끼들하면서 비웃고 서러웠다고해요


현장일하시는 신랑둔분들 제가 어떻게 위로하면될까요?


오늘따라 힘이없어보여서요
추천수645
반대수24
베플ㅋㅋ|2018.06.01 18:01
그 식당이 병신이고 그 학새들은 뭐가 없는거고요ㅇㅇ 저 예전에 식당에서 밥먹는데 인부아저씨들 오셔서 식당 쭉 둘러보시는데 사람들이 워낙많으니까 피해줄거같다고 나간다고 돌아가시는거 사장님이 예약만 받는 룸 내줬어요ㅋㅋ 이런 가게도 많아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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