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하리수가 최근 생리대 cf 촬영을 마쳤다.
올초 생리대 수입업체 ㈜만사통상이 대만에서 수입한 한방생리대 'uft'의 모델 로 발탁돼 지난 4월 지면광고 촬영을 마친 하리수는 지난 7일 경기도 양수리 모 세 트장에서 cf 촬영을 마쳤다.
트랜스젠더인 하리수가 여성들만의 전유물인 생리대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례적 인 일.
하리수는 "모델 제의를 받고 처음에는 조금 당황하고 망설였지만 이젠 당당한 여자이기에 부끄럼없이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리수의 cf 나들이는 지난 2001년 패션양말 'sock stop' 이후 3년 만이다. 하 리수가 출연한 생리대 cf는 이달 20일을 전후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