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던 때! 추격자,, 내가 추격자 컴백 직전에 입덕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추격자도 참 내가 애정하는 노래야. 이 노래로 인피니트가 빌보드에서 ‘최고의 K-POP’에 선정됐잖아. 지금도 얘들 대슈스지만 그 땐 정말 전성기의 정점을 찍었을 때랄까. 샤‘인’비라는, 지금의 ㅇㅂㅇ 같은 수식어를 달고 그 누구보다 화려하게 활동하던 시기여서 그 당시의 얘들 모습을 보면 되게 찬란해.
+) 그해여름도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라서 이 시기 정말 정말 애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