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 최고의 할리우드 아이돌 스타로 군림했던 앨리시아 실버스톤. 인형같은 외모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그녀였지만 늘어나는 살때문에 대형스타로서의 도약은 실패했다.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끊임없이 이슈를 생산하는 대형스타다. 그가 데뷔당시 보여줬던 소녀같던 얼굴은 사라지고 점점 살이 찜과 동시에 사생활도 문란해져 그의 인기는 예전같지 못하다.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캐머런 디아즈. 그는 심각한 피부트러블로 피부관리에 엄청난 비용을 들인다고 한다.
할리우드 건강미녀로 잘알려진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그는 영화 '피너츠송' '저스트 비지팅'등의 영화에서 조연으로 등장해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수많은 잡지에 표지모델로 등장한 그는 매력 넘치는 몸매와는 달리 얼굴에는 주름이 가득하다.
지적인 영국 여배우 하면 떠오르는 스타 엠마 톰슨. 그에겐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영화속 멜로연기를 아름답게 표현해 내는 진정한 아름다움이 있다. 하지만 이제 그의 외모도 세월의 무상함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 듯 하다. <순수최강! 맨얼굴도 아름다운 할리우드 미녀스타>
<제시카 알바> <케이트 베킨세일>
<니콜 키드만> <애슐리 쥬드>
<제니퍼 가너> <리브 타일러>
<셀마 헤이엑> <샤론 스톤>
<위노나 라이더> <신디 크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