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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화장해봤는데 오때...?

ㅇㅇ |2018.06.03 00:19
조회 21,368 |추천 62

+와 대박 얘들아 와 톡선 무슨일...진짜 고마워ㅜㅜㅜ 처음이다우ㅜ르흐ㅡ흐수수ㅜㅜㅜㅜ구구규ㅠㅠㅠ

+(미방 안돼서 그냥 뺐다...)

눈썹 털 정리하다가 그냥 갑자기 허벅지에 화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허벅지에 얼굴을 만들어봤어...ㅋㅋㅋ(다리는 무시해줘ㅠㅠ)

난 평소에 틴트랑 미백크림만 바르고 다니고, 섀도우는 친구한테 선물받은거 쓴거구 아라랑 눈썹은 엄마거 썼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리에다가 풀메해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에 비해서 코 겁나 작은거 무엇...

모으면 이렇고

펼치면 이렇당...

그냥 웃으라고 올려봤어 너무 진지하게는 안봐줬으면...ㅜㅜ⊙.⊙;;

추천수62
반대수1
베플|2018.06.03 00:20
ㅋㅋㅋㅋㅋㅋㅋ쓰니 귀여워 나도 손등에 화장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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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6.03 09:03
그고.. 기기괴괴 성형수 편 생각난다.. 무릎에 얼굴붙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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