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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이름으로 쓴 글

^^ |2004.09.11 00:00
조회 2,605 |추천 0
 

옛날에 이도현이라는 섬이 있었다.


그섬에는 자우림 박경림이라는 울창한 숲이 있었다.


자우림에는 깨끗한 물 강현수가 흐르고 산에는 거대한 암석 최불암과

양현석이 있었고



이종범, 박신양, 김수용, 태사자등 여러 동물이 살고 있었다.


또 산 정상에는 전유성이 있었다.



자우림에서 박경림으로 가려면 임백천을 건너야 하는데



차인표를 내고 김희선을 타고 건너야 했다.



박경림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보이는게 김보성이다.



김보성에는 멋긴깃발 안성기도 휘날이고 있다.



김보성에는 관광객을 위한 여관 박원숙이 있다.



박원숙 앞에는 송혜교라는 다리가 있고, 다리위로 김하늘이 보인다.



김하늘에는 어린아이들이 전도연, 이승연을 띄우고 그아래 박찬호라는 호수가 있다.



박찬호 근처에는 서춘화 엄정화 김미화가 나란히 피어 있고, 고구마와 양파도 잘자란다.



박경림의 큰자랑거리인 네모산에는 정보석 현철 이재은 등이 많이 생산되고,





꼭대기 최주봉에 흐르는 오연수로 만든 술 이봉주가 유명하다.


최주봉 아래로 보이는 넓은바다 송해에서 유명한 종 김민종이 울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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