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체 최애가무슨소용

처음엔 뷔보고 좋아하게 되었다. 반년 전인가.. 한성이 뷔인것도 몰랐는데
몇날 며칠 뷔 영상만 주구리 장천 돌려보다

항상 뷔 옆에 붙어있던 지민이를 알게되고.. 너무귀여워서 순간 뷔를 잊고
그러다 지민이를 괴롭히는 정국이를 보고
형아들 이쁨받는 정국이 영상을 찾아보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잇진을 보고있음

.. 그러다 또 슈가 엠씨보는 말투에 치여.. 랩하는걸 보니 옆에 홉이도 예뻐 사실 요즘 홉이의 재발견임. 가장 늦게 관심이 갔는데.
무대에서 가장 프로패셔널하고
올라가기전 제일..정말 무대준비전문가같음 포스가 있다.
사실 온도차가 가장큰 멤버는 홉이가 아닐까

그리고 그 모든이의 뒤에 있는 랩몬. 든든해..환장 손도 든든하고

그렇게 돌고 돌아 다시 태형이영상을 보고있네 그냥 머글인데.. 가끔 눈팅할때 아미들이 결국 최애는 없다..이런글 잘이해안갔는데 이제 백천프로 이해감 에휴.. 다 최애가 다 무슨소용.. 다 좋아죽겠음.. 내일 출근해야되는데 자겠나원..


추천수10
반대수10
베플ㅇㅇ|2018.06.03 23:37
머글(이라기엔 너무 왔는데)이라고 본문에 써 있구낭.. 마음은 이미 온 듯 한데

이미지확대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