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국이 대부분 가사 쓰고 작곡 프로듀싱한건줄 알았는데 태태앱 보면 아렘이 자기가 대부분 가사 썼다하고 음... 정국이 초안에서 한거지만 처음엔 별게 없어서 거기에 뭘 추가하는 과정이 많았다라 했는데. 음
..그 부분도 다른 프로듀서 분들이랑 아렘이 한거야?
추가) 팬인척 깐다고 말하는데 그런 의도 아니였어. 그냥 나는 솔직히 이번에 정국이가 참여한 것만으로도 기뻤고. 누가 더 많은 파트나 더 큰 비중을 두었느냐는 중요하지 않았어. 근데 내가 초반에 정국이가 주로 대부분을 맡은 줄 알고 엄청 기대를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 싶어서 아쉬웠던거야. 그게 아니라니 기쁘네. 나는 트위터에서 같이 참여한 작곡가분이 정국이가 직접 했다 트윗해준것도 몰랐고 정말 알고 싶어서 여기에 물어본건데 왜 팬인척 하면서 돌려까는 것 같다는 말은 속상하네. 물론 ㅇㄱㄹ들이 자주 꼬여서 그런거겠지만. 암튼 자세히 설명해줘서 고마워.
아 그리고 정국이가 주로 대부분 맡은 줄 알고 엄청 기대했었다☞라는 부분은 최애라는 언급이 아니라 가장 어린 막내가 벌써 다커서 혼자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구나 이런 의미에서였어. begin때 가사 쓰는 거 어렵다고 했는데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하고. 나는 정국이가 그냥 참여하고 노략하고 그 결실을 보고 무엇보다 아미를 위해서 그런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줘서 좋고 고마워.
그리고 나처럼 오해하는 이삐들 댓 들어가기 싫으면 읽으라고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