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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shop에서 궁금한게 있는데...

나는 정국이 대부분 가사 쓰고 작곡 프로듀싱한건줄 알았는데 태태앱 보면 아렘이 자기가 대부분 가사 썼다하고 음... 정국이 초안에서 한거지만 처음엔 별게 없어서 거기에 뭘 추가하는 과정이 많았다라 했는데. 음
..그 부분도 다른 프로듀서 분들이랑 아렘이 한거야?

추가) 팬인척 깐다고 말하는데 그런 의도 아니였어. 그냥 나는 솔직히 이번에 정국이가 참여한 것만으로도 기뻤고. 누가 더 많은 파트나 더 큰 비중을 두었느냐는 중요하지 않았어. 근데 내가 초반에 정국이가 주로 대부분을 맡은 줄 알고 엄청 기대를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 싶어서 아쉬웠던거야. 그게 아니라니 기쁘네. 나는 트위터에서 같이 참여한 작곡가분이 정국이가 직접 했다 트윗해준것도 몰랐고 정말 알고 싶어서 여기에 물어본건데 왜 팬인척 하면서 돌려까는 것 같다는 말은 속상하네. 물론 ㅇㄱㄹ들이 자주 꼬여서 그런거겠지만. 암튼 자세히 설명해줘서 고마워.
아 그리고 정국이가 주로 대부분 맡은 줄 알고 엄청 기대했었다☞라는 부분은 최애라는 언급이 아니라 가장 어린 막내가 벌써 다커서 혼자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구나 이런 의미에서였어. begin때 가사 쓰는 거 어렵다고 했는데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하고. 나는 정국이가 그냥 참여하고 노략하고 그 결실을 보고 무엇보다 아미를 위해서 그런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줘서 좋고 고마워.

그리고 나처럼 오해하는 이삐들 댓 들어가기 싫으면 읽으라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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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6.04 13:11
외국 작곡가도 너같은 질물하는 팬인지 팬인척 돌려깔려고 하는애인지가 짹에 질문해서 그분이 직접 정국이 프로듀싱한곡이라고 답멘까지 해줫어...팬송이다 보니 그리고 정국이 아직 미숙한 부부도 잇고 음악 장비 다루는게 서투르다 보니 당연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겠지, 많은 분들이 도와줬다는건 그런 사소한 부분을 같이 도와줫다는거지 기획부터 시작해서 음악전반적인 부분은 정국이가 했기때문에 프로듀싱이라고 하는게 아닐가??작사는 워낙 래퍼들은 본인랩부분은 본인들이 많이 하니까 알엠이 그렇게 말했을수 있지만 알엠이 다 본인이 가사를 썼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홉이랑 윤기 멘트도 인용한것도 다 정국이가 기획한거고 작업한건데 그게 아니면 그냥 공동작업이라고 하지 프로듀싱이라고 하지 않아, 뷔도 진도 다 작사작곡 참여한적 있지만 프로듀싱이라고는 안하잖아....
베플ㅇㅇ|2018.06.04 13:15
정국이가 워낙 자랑을 하는 성격도 아니고 또 워낙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보다도 더 기준치와 완성도에 대한 요구가 높은애라 그냥 말그대로 생각하면 안됨...그리고 첨에 초안이 팬송이 아니였던거지 초안이 나쁜건 아니라고 알엠도 말햇잖아, 팬송으로 하다보니 수정이 많았던거지 그리고 정국이 성격에 본인이 하겠다햇으면 본인이 참여많이햇을게 분명해, 아니면 아예 첨부터 판단서면 안하는 깔끔한 성격임. 럽낫오도 정국이 프로듀싱한곡이고, 이번 매직샵도 정국이 프로듀싱이야 정국이 프로듀싱곡 2곡에 그외 작곡작사 참여한곡 수두룩....
베플ㅇㅇ|2018.06.04 12:39
우리 정국이가 겸손하고 부끄부끄해서 자기의 초안을 낮춰서 말한거야...음악이란게 초안 그대로 가는것도 없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완성도를 높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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