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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해 죽을 것 같아요

ㅇㅇ |2018.06.05 13:34
조회 1,592 |추천 2
5년 만난 남친이랑 얼마 전에 헤어져서 완전한 남이 되고

5년 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는 어쩔 수 없이 주기적으로 마주치는데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어쩌다가 눈 마주치면 피하고,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내가 한 때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인사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온 힘을 다해서 피해야 한다는게 비참해서 참을 수가 없네요

뭐하러 그렇게 다 마음을 준건지..사랑한건지...결국 이렇게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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