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부 잘하는편은 아닌데 공대가 꿈이거든 사실 성적만 보면 완벽한 문과인인데(문과는 엄청 잘함)수학과학을 제일 좋아하는데 못해ㅜㅜㅜㅜㅜㅠㅠ 근데 공대가 너무 가고싶어 딱히 공대를 나와서 이 직업을 해야겠다 이런건 없는데 그냥 공대가 너무너무 멋있고 수학이랑 과학 전문적으로 막 이케이케 해서 하고싶고 화학공학과 가고싶은데 주변에서 그런 마음으로 공대 가겠다 하는거 아니라 그래서ㅠㅠㅠㅠㅠㅠ 적성 안맞으면 엄청 힘들다고 여자는 취업도 잘 안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예전부터 쭉 공대생이 되고싶어서 다른 길을 생각해본적이ㅜ없어 근데 사실 공대에 간 다음에 굳이 하고 싶은 직업도 없어...ㅋㅋㅋㅋ 예전엔 그냥 어짜피 꿈도 없는거 기왕이면 간지나고 내가 더 배우고 싶은 공대로 가자 해서 정했던 것 같은데 내가 너무 멍청하게 정한 것 같나 싶기도 하고
너네는 희망학과 선택할때 어떻게 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