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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알려주세요

사탕 |2018.06.06 11:46
조회 39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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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이틀 되었습니다
이 남자와 처음 사귄건 1년 전입니다 그 때 절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 사람 주변사람이 그사람이 이렇게 좋아하는거 처음 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두달 조금 넘게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다른여자랑 사귀다가 헤어지면 저한테 연락이 오고 그 중간에 다른여자들이 먼저 고백해서 그걸 거절 못 하겠다고 미안하다고 연락 끊고 헤어지면 다시 연락오고 한 2번정도 반복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왜 맨날 나한테 연락했냐고 물어보면 제가 먼저 생각이 났다고 했어요 그렇게 두달 조금 넘게 사겼는데 자주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사람이 곧 있으면 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거기 가면 여자도 못 만나고 혼자 지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사람이 하는 행동 모든 걸 이해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냥 사귈때도 웬만한거 다 이해해 주던 편이라 주변에서 저보고 보살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술 만 먹으면 연락이 안되서 저는 서운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틀뒤 만났는데 저한테 아 깜짝이야 이 한마디하고 게임을 하더라구요 한 30분? 40분? 기다린뒤 피씨방에서 나가는중 친구한테 담배 피자고 했습니다 저는 담배피면 진짜 갈꺼라고 했는데 피씨방 계산하고 온다고 하더니 계산하고 저 쳐다보면서 담배피더라구요 화가나서 진짜 갔습니다 그 뒤로 자기는 나름대로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이제 친구들도 못 보니깐 친구들한테 더 잘해주고 싶다고 이제 너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들한테 신경쓰는 만큼 신경 써주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고 만날때 만이라도 신경 써달라고 했는데 나도 서운해서 화가 났다고 그랬습니다 결국 헤어졌는데 그사람이 후회 할까요 다시 연락이 올까요 제가 너무 했던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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