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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언니만 없어졌으면 좋겠음

나이쳐먹고 거실에 돗깔아놓고 흥얼거리는거 ㄹㅇ미친년같음
옛날엔 그것도 모자라서 아무방문이나 열고들어와서 머리채잡고 시비털더니
나중에 누가 걸리면 지가제일 피해자인척 오져ㅋ
_달린 __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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