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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남편 카톡에서의 아가씨

고민중 |2018.06.06 19:30
조회 5,406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 남짓 된 새댁입니다.

부모님께 털어놓으면 혹시라도 기분 상하실까봐 익명의 게시판에 올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남편의 카톡을 우연치않게 보게되었는데 남편의 가족 카톡방에서 아가씨가 저를 새언니가 아닌 제 이름을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만날 때에는 새언니라고 부르며 존칭을 쓰는데 카톡방에서는 제 이름을 부른다는 것이 조금 당황스럽네요.
이걸 남편에게 아는 척하고 고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 편이 좋을까요?

현명한 결시친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참고로 아가씨가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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