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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전하는 것이란...

왜그래 |2018.06.06 22:03
조회 404 |추천 3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같이 일하는곳에 여자애가 한명 있습니다 항상 얼굴이 밝고 웃는모습이 예쁩니다.

하지만 걔는 한달뒤에 떠납니다 자세한 사정은 설명드릴수없으나 비유하자면 해외 이민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태어나서 20년넘게 살아오면서 이렇게 좋아하는 감정을느껴본적이 없습니다. 꿈에도 나오고 얼굴만 봐도 사랑스럽고 한마디 두마디 나누는게 행복하고 한글자라도 더 말하고 싶습니다.

연애는 한번밖에 해보지 않았습니다.그때도 어쩌다 보니 분위기 상으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고백해본적이 없는건 당연지사..

어떻게든 제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그냥 아는사이로는 끝나고싶지 않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친구처럼이라도 지내고 있으나 잘못되서 나를 불편하게 생각된채로 헤어지고 싶지도 않아 걱정이 됩니다.

판에서보는 많은 글들... 그글에 달린 댓글들.... 모두 죽이되는 밥이되는 고백해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고백해본적도 없는전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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