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하는 발림 포인트
1. 동생분 저장된 이름
(동생 이름에 하트 붙이는 오빠 처음봄ㄹㅇ)
2. 오빠 보고싶은 & 꿈에서 봤다는 동생분
(오빠를 보고싶다는거 자체가 신기함 근데 김원식같은 오빠니까 바로 이해됨 꿈에 나오니까 보고싶어졌다는거도 이해됨ㅇㅇ)
3. 셀카 주고받기
(서로 얼굴보면 싸우는 남매도 많은데 셀카를 보내다니... 아무래도 자주 못봐서 더그런가 왠지 평상시에도 이럴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4. 동생분과의 카톡을 별빛에게 자랑한 김원식
(동생분이 보고싶다하니까 기분좋았나봐ㅠㅠㅠ 기여워ㅠㅠ)
하... 난 오빠도 없고 딱히 평소에 원하지도 않지만 김원식 같은 오빠면 대찬성ㅠㅠㅠㅠ
진짜 비현실적인 그야말로 이상적인 남매사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