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낳은지 5개월이지났네요 응급제왕절개로 낳아서 고생많이했고 나이도 삼십중반이라 아기낳는것도, 키우는것도 너무힘들었어요 문제는 시어머닌데 제가 모유가많은편이 아니고 아이도 적극적으로 모유를 빨지않아서 한달정도만 초유와 유축했고 지금은 분유먹이고 있어요.
아이한테 모유 좋은거 저도 알죠 그치만 말라가는젖을 제가 어떻게할수가 없었어요. 시어머니는 전화할때마다 모유는 먹이냐 하시는데 안나온다고 분유먹일꺼라고 하는데도 다음에 전화할때 또 그말을 하시고 계속 물리면 된다고하시네요.. 웃기는건 시누이가있는데 시누이가 3년전에 출산했고 시누이도 한두달만 모유수유하고 분유먹였다고 하더라고요.. 본인딸이나 모유먹이라 잔소리하지.. 아 진짜 남편한테 얘기했드니 엄마가 아기랑 너 걱정해서 하는말이야 이ㅈㄹ..
남편한테 댓글 보여주고싶어요 지엄마 욕먹을짓한다는거
시어머니가 너무싫어진 이유는 결혼해서 계속있었지만 또한번 더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