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오늘 들어와보니 수많은 댓글이 달렸네요ㅠㅠ
여기다니는 이유는 상여금이랑 집이 가까워서 다니는게 큰이유입니다.
안그래도 이직 생각중에있고요..
격려 해주시는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반대로 익명이라고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본인은 얼마나 잘나셔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더 생각하시고 댓글좀 다세요.
여튼 공감도 해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 너무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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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계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 사무실에서 일하는 30대 여자입니다.
오늘 당황스런 말을 들어서 여기다가 글을 적게되었는데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글이 이상할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일을하면서 쉬는시간이 따로없고 토요일도 격주로 일하고 연차도 따로없어
은행업무나 병원갈시간이 없습니다.
공휴일에도 출근을 하고요.. 오늘 제가 은행업무를 봐야되는게 있어서
점심시간 때 밥을먹지않고 은행업무를 보러 나갔습니다.
(점심시간: 12시30분부터 ~1시10분입니다)
점심시간이 짧은편이라 밥을먹고 나가면 볼일을 볼수없을뿐더러 은행도 거리가 가까운편이아닙니다. (걸어서 10-15분정도)
그 빠듯한시간에 은행행업무를 보고 회사 들어가기위해 걸어가고있는데
사장님께서 전화가 오더니 점심시간에 자리를 비우지말라고 합니다.
전화로 그소리를 듣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알겠다고는 했으나
시간이지날수록 당황스럽네요.
(은행업무를 보기위해 나왔다고 사장님께 전화로 말씀드림)
점심시간은 제 시간아닌가요?
정말 짜증나고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