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기 저 가사 부분을 난 But I still owe you로 처음에 들었고 계~~속 그렇게 알고 있다가 가사를 보고 이게But I still want you라는 것을 알았어… 짐니는 정확하게 want you라고 하는데 꾸기는 발음이 Owe you에 가까운거야.. 왜 인지 모르게 계속 들을때마다 가사를 아는데도 자꾸 Owe you 들려서.. 기분이 몽글 몽글… 근냥 근냥.. ^_____________________^
I owe you는 뭔가 갚아야 하는걸 빚진것… 그래서 나 너에게 빌렸어 빚졌어.. 뭐 그렇게 사용하거든..…
자기 자신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었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해줘서 너무나 감사해서 그 마음을 알려준 이에게 그걸 전하고(갚고:Owe you) 싶은데 전하지 못하게 된.. 그래서 전못진 들을때마다 꾸기의 노래는자꾸만 더 아련하게 들려… but I still want you 가 아니라 but I still owe you~~~ ㅋ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