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관련 기사가 다시 나왔네요
댓글을 너무 달아서 차단이 된 상황이기에
게시글을 올리겠습니다 . 기사에 나온 그대로 벤츠 운전자는 아주 편하게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지금까지 가해자, 가해자 가족, 보험사 조차도 사과는 물론 어느 연락도 없습니다 . 수사 역시 진행 되고 있지 않구요 대리를 부른 기억이 있지만 자신이 운전을 했고 자신이 운전을 한건 기억이 안 나지만 자신이 살인자란건 평생 기억 해야 할 겁니다 이 와중에도 부산 미남쪽에서도 음주운전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 왜 피해자들이 상처를 입어야 하고 트라우마를 가져야 하나요 대체 심신미약이 뭐길래 저희에게 준 상처를 대신 하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날 첫째가 엄마가 괜찮으면 자기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어린 아이가 왜 벌써부터 ... 나중에 가해자들이 잘 먹고 잘 살걸 생각하면 치가 떨려 죽을거 같습니다 당연시 되어야 하는 처벌이 왜 청원까지 올라가야 하는지 죄 지은 사람을 덜 처벌할지 강력하게 처벌할지 판단하는 이 상황도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잠깐의 이슈가 아닌 법을 바꿀 수 있는 시작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남은 가족,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살아 갈 미래를 생각 해서라도 청원 통과 되게 도와주세요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안 될거 되게 하면 되고 조금이나마 국민들이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청원링크는 프로필을 참고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숙모의 기사는 네이버에 동아일보 단독으로 검색 하시면 나와요
사진출처 인사이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54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