ヘイママとカッチンカチンとホロロロロロロしか知らないくせにあまりにも評判がよかったから行っちゃおっかな~って軽い気持ちで行ったクソミーハーなんだけどこんなに楽しいと思わなくて最初から行っとけばよかったレベル…最初から最後まで演出も曲もMCも何もかも満点に楽しかった 1万円安い
헤이마마나 카칭,호롤로로 밖에 몰랐지만, 평이 너무 좋아서 가볼까 하고 가벼운 맘으로 간거였는데 이렇게 재밌을줄 몰라서 첨부터 갔음 좋았을껄 하는 레벨첨부터 끝까지 연출도 곡도 엠씨도 전부 만점으로 즐거웠어1만엔 싼거야
티켓 양도 없는 이유를 알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