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특성상 타싸언급이 약간 나올수있는데,,, 보다 문제되면 삭제할께
그냥 어디까지가 괜찮은 팬의 기준인지 잘모르겠어
난 그냥 애들 하나만 딱 보고 앓으면서 음악듣고 좋아하고 영상보고 힘을 얻고 이런사람이 대다수고, 또 팬들을 구성하는 대다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찾아보기 힘든것같아
그 애들을 엮는 문화가 엄청 활성화되어있잖아? 다른 팬덤상황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애들을 딱히 팬질안해도 그런쪽 문화에만 소비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충격이었엉,,,
난 사실 옛날에 한창 팬픽이 유행하던 시절에도 안봤지만 사실 어렸을때는 유치한 빙의글 몇게 보긴했지 근데 이상하게 우리애들은 양심(....) 때문인지 그냥 별로 그런 음지문화할 마음이 안생기더라고 근데 이것또한 팬질에 정착된 한 문화라고 생각되니깐 거부감은 없었어 내경우엔 동성애자편견이런건 없고 그냥 실제2인을 엮는게 뭔가 그렇달까 그정도였지
근데 최근에 그 실트에 언급되는 썰을 재밌게보다 문뜩 이런것도 실제인물을 가지고 하는 건데 연애물아니라고 보는 나를 보면서 이래도 되나싶고 참 실례되는구나 싶기도하고 재미는 있고ㅜㅜ 애들이 기분나쁠 팬의 행동은 하고싶지않거든,,,
그래서 머리좀썩히는 것같아
근데 이게 공출목과 성희롱은 지양하지만 수위있는 음지문화를 즐기는 팬들을 보며 참 모순적이 사람이 많구나하기도해
트페미 자체도 팬질하며 처음 겪었는데 정말 극한점에 있는 팬들이 많은것같아 까빠와 트페미가 비슷한건가,,,? 근데 얘네도 성향이 각각 달라서 아 헷갈리네 팬질 어렵다
난 성희롱은 당연히 지양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 까빠도 정말 싫어했어 애들 기죽은게 점점 느껴지는것같고,,,, 문제되는걸 고치는건 좋지만 까빠라는 건 진짜 애들의 언행에 대해선 공격적이면서 정작 성희롱과 인신공격이나 이런것도 다 일삼더라고,,
참 이게 어디까지가 엔시티가 팬을 보고 나의 팬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팬임을 고맙게 느끼는 괜찮은 팬의 기준이 되는걸까 생각하기도하고,,, 암튼 두서1도없지만 잡생각 끄적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