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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석진이한테 너무 고맙다

요즘 마음도 몸도 힘들어서 시도때도 없이 나 왜 살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삶의 의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었는데 석진이 목소리 들으니까 오랜만에 살아있어서 좋다고 느꼈어ㅎㅎ 덕분에 오늘 잠 자기는 글렀지만ㅋㅋㅋㅋ 우리 애들은 나한테 힘이 참 많이 되는 것 같아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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