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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인데, 밑에 ㅇㄱㄹ글 보니깐...

지민이도 뷔도 다른 방탄 멤버들도 더 좋아질려고 그런다.
그 동안 얼마나 이런식으로 괴롭힘을 당했겠냐.
난 이제 방탄에 관심 두기 시작해서 그동안 이런거 얘기만 들었는데...
막상 내 눈으로 보니까 징글징글.
가끔 팬들이 서운해서 글 올렸나보다, 하고 생각했거든.
근데 저런 글들이 아예 각잡고 누구 하나 까내리려고 쓴 글이었구나..하고 생각하니깐 무섭고 징그럽고 기괴하고 이상함ㅠㅠ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여기와서 저러고 있을까 싶기도해서 짠하기까지하다.
나이가 몇인지, 직업은 있는지, 가족들하고 관계는 어떤지, 질환이 있는건 아닌지..
(내가 정신보건 계통 종사자라 이런 사람 있으면 이런 생각부터 들어)


어짜피 팬톡은 나처럼 방탄에 관심있는 사람들만 들어오니깐, 괜히 어줍잖은 회방질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
글두 여기 방탄팬들은 이런 이상한 애들 땜에 넘 속 끓이지말고, 본인 할거 딱부러지게 하면 될거같아!!!
힘내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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