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악개와 어그로가 많아서 정화 차원에 써 봄
컴백 전 아미들이 국내 화력 걱정했을 때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던 늦덕 아미임
연식 좀 있음
쉽게 입덕도 탈덕도 안 함
순전히 bts의 노래와 진정성. 퍼포먼스로 입덕한
연식 있는 팬들이 주변에 점점 늘어나고 있음
어디가서 이 나이에 bts팬이라 해도 부끄럽지 않음
당연히 올팬임
팬덤 문화를 잘 몰라 물 흐리는 연식있는 늦덕
있는 것도 인정함
그래도 필터링. 타팬덤 비교 안하기. 등 규칙 익히려고 함
스밍도 하고 투표도 하고 앨범도 셋트로 삼
ㅂㅂㄷ 투표하려고 계정도 만듦
bts의 선한 영향력을 같이 하고 싶어함
타까페서(소규모지만) 이미 bts팬 이름 걸고
청소년대상 멘토링과 물품지원 등
1년 이상 진행되고 있고 회원수 점점 늘어감
아미는 자정능력 있는 팬덤인데다
전연령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서
악개 몇 설친다고 흔들리지도 않음
지금이 bts의 정점이라 생각지도 않고
윤기님 말대로 추락이 아닌 착륙 끝에
아미들이 꽃다발 들고 기다릴 것을
의심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