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13장 네 가지밭 중 나는무슨 밭??
안녕하세요?
오늘 나눌말씀은 마태복음 13장입니다.
오늘은 마13장의 네가지 밭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 얻으셔서
결실하는 밭이 되셔요~
봄에 씨를 뿌리는 농부는 가을에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밭의 씨를 뿌립니다.
농부는 종자씨로 좋은씨를 골라 두었다가 밭에 뿌리는데요
아무리 좋은 씨를 뿌리더라도 어떤 밭에 씨가 뿌려졌느냐에 따라
추수할때는 수확의 결과가 달라지게 되는 것이죠~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도 씨가 뿌려지는 밭을
네가지로 나뉘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길가, 가시떨기, 돌밭, 좋은땅....
오늘 이 시간에는 이 네가지 밭이 무엇이며,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소속 교단 목사님 해석을 들어보겠습니다.
* 한기총 교단 교리
- 길가밭 : 교회 안 나오는 사람
- 돌밭 : 초반에만 열심히 하는 사람(금방 싹이나지만 말라 비틀어짐)
- 가시떨기 : 자신이 정한 선까지만 순종하는 사람, 남을 찌르고 원망하고
헐뜯고 비방하는 사람(열매는 없는자)
-가시떨기와 돌짝밭==예수그리스도 자신이다
한기총 목사님은 이미 네가지 밭이 정해져 있다 (예정되어있다) 하시면서
가시밭과 같은사람은 남을 헐뜯고 원망쟁이들 이라고하시면서
이런 사람에게 걸리면 인정사정 없이 얻어 맞는다? 라고 하십니다.
너무 황당한 말을하는 목사님도 계시는데요
길가,돌밭과 가시떨기밭은 예수그리스도 자신 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은 네가지 밭이 교회를 열심히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등,
교회를 중심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13:19절을 보면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자" 라고
말씀하고 계시니
이로 보아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꺠닫느냐와 꺠닫지 못하느냐에 따른
말씀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와같이 같은 한기총소속의 목사님들이라 할지라도
해석이 제각각이고 참뜻을 알지못하는 것을 보니
한기총 목사님들은 요3:31절의 말씀과 같이
땅에 속하여 땅에것으로 자의적인 해석을 한것이 분명하네요~
네가지 밭은 천국 말씀의 씨가 뿌려질때
그 말씀을 들은 사람의 마음의 밭(고전3:9 참고).을 말씀하는 것인데요
마13장의 씨뿌리는 비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 중에
제일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씨뿌리는 비유를 알아야 다른 모든 비유를 깨달을수 있기 때문이지요
요16:25절에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시지만 때가되면
밝히 증거한다는 말씀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 밝히 증거되고 있는데요!
그럼 신천지에선 네가지 밭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신천지의 바른 교리를 들어보시겠습니다
* 신천지의 바른증거
- 길가밭 : 천국 말씀을 듣고도 꺠닫지 못하여 빼앗기는 자
- 돌밭 : 말씀으로 인한 환난과 핍박이 일어날 때에 넘어지는 자
- 가시떨기 : 세상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히 못하는자
- 좋은땅 :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
네 가지 밭은 천국의 말씀을 듣고 네가지 밭 즉
네가지 신앙인으로 나눠지고 있는데
이 네가지 신앙인 중에
천국비밀이 허락된 너희와
허락되지 않은 외인(저희)로 나눠지는것이죠(막4장 참고)
그런데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먼저 천국비밀의 말씀을 들으셨습니까?
만약 듣지 않았다면 씨가 뿌려지지 아니했으니
네가지 밭에 들지도 못하는것이죠~~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고
나는 어떤밭인지 스스로 점검해보시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13장 '네가지 밭'의 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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