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몬테카를로 스포팅 클럽에서 열린 로즈볼파티에서~
이 로즈볼은 1954년 창설된 모나코의 주요 자선 파티중의 하나로
현재 모나코 국왕 알버트 2세의 어머니인 그레이스 켈리를 위한 것이라고...
이번파티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모나코 국왕(50세)의 애인 30살의 위트스톡!
(현재 모나코 국왕은 미혼... 왕년에 엄청난 바람둥이였다는...;)
이 여인은 남아공 출신 전직 수영선수인데 수영복 모델로도 활동할 정도의 미인임!
얼굴 이쁘다.....
근데 어깨가 어후;;;;
떡! 벌어졌네ㄷㄷㄷ

약간 샤론 스톤 닮은듯?
국왕님하..
표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