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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삐들아

나는 요즘...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아서 덕질을 조금 쉴 생각이야

이삐들은 맘 굳게 먹고 탄이들 옆에서 지켜줬으면 좋겠다 내가 못한 주제에,, 이런 말할 자격도 없는데ㅠㅠ

내가 지금껏 멤버를 내 마음대로 재단해서 생각해왔나봐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너무 멀게 느껴져

솔직히 말하면 뭐만하면 악개로 몰리는 우리 판도 힘들고 실수지만 차라리 올리지 않았으면 좋았겠다 싶고 그렇지만 실수인데 라는 마음이랑 그래도 너무했다가 강하게 충돌하고 있거든... 그 이후에 올린 것도 이건 아니지 싶어서 내적으로 혼란이 엄청났어. 후자는 말하기만 하면 악개로 몰릴까 두려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대로면 속이 문드러져서 안될 것 같더라
그래서 나 조금만 쉬고 마음 정리좀 하고 오려고

이삐들 꼭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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