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살고 있는 '킴(kim)'은 남자로 태어났지만 2년 전부터 부모의 동의하에 호르몬 치료 등을 받아 현재 외모가 완전한 소녀로 변했고, 의료보험카드에도 '여성'으로 등록되어 있다.
18세 이상이 되어야 완전한 성전환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독일의 법 때문에 킴은 아직 완전한 여성으로 새롭게 태어나지는 못했지만, '팀(tim)'이라는 남자 이름을 '킴'으로 바꾸고 외모 목소리 성격 등은 100% 여성에 가깝다. her treatment, which has cost £18,000 so far, is being funded by the german taxpayer. 호르몬과 정신과 치료에 들어가는 3500여만원의 치료비는 정부보조..그러니까 의료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킴은 '성전환 치료 및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라는 의료진의 진단을 받았기 때문. 아들의 선택을 존중해준 부모의 용기가 더 대단해 보인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