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금사빠라 아이돌이던 누구던 연예인 좋아해도 이렇게 깊게 푸욱~좋아해본 적이 없거등?
좋아해도 얕게얕게 ㅋㅋㅋ
근데 나 입덕하고 태앱 채플 첨에 1달권 사고
그담에는 이정도면3달은 좋아하겠지? 싶어서 3달권 , 그다음은 나를 시험해보려고 또 3달권...~~
그렇게 찔끔찔끔 1년을 애들 보다가
난 확신을 했다 이 애들은 단순히 좋아하고,말고의 문제가 아니구나 ㅋㅋㅋㅋ
1년권 결제햇다 지난달에 .. 평생권 없냐그냥?
난 이 친구들을 평생 좋아하고싶다 . 평생 나도 힘을주고 힘을 받고싶다.
이 아이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고 자랑스럽고 또 가끔은 안타깝다가, 토닥여주고싶다가 위로받고싶다가. 그렇다 그냥!
나만 그런게 아닐거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야밤에 끄적여봤어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힘들때 정말 조금이나마 나에게 힘이되어준다 이 친구들이, 그냥 그저 바라만 봐도 힘이된다.
이 얼마나 신기한 일이냐
알게되서 다행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