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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늉기 말이야



무의식의 흐름으로 짹보다가 든 생각인데 자꾸 생각할수록 이중미 쩌는거같아ㅋㅋㅋ



평소에 무기력하고 츤츤거리는 모습 보이다가 이렇게 팬들한테 인증해주려고 투표소 들어가서 도장 손등에 꾹 혼자 찍고 나와서 사진찍었을 윤기 생각하니까 또 웃기면서 귀엽고ㅜㅋㅋㅋ(나도 저번 투표때 인증할까해서 찍는데 약간 현타 비슷한 느낌?? 암튼 생각보다 선뜻 안해지기도 하거든 차라리 밖에서 셀카를 찍는게 낫나 싶고ㅋㅋ)
간파당했지만 기분이 썩 나쁘지 않다는 저말이 내가 말하고싶은 이중미 윤기랑 어쩜 찰떡ㅜㅋㅋㅋ




급하게 든 생각이라서 말정리가 잘 안된다 마무리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늉기 입동굴짤 두고갈게~

아직 안자고 있는 이삐들 이쁜밤되^^

추천수39
반대수0
베플ㅇㅇ|2018.06.10 03:26
난 뉸기 귀여워 시크함도-_- 무기력은... 나도 그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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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6.10 03:18
시크할 거 같은데 이런 귀여운 몸짓은 또 다하는 민융기ㅠㅠㅠ 고소할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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