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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파란날 파리의 명소들

루브르 |2007.01.30 00:00
조회 2,25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겨울이라 파란하늘이 보고 싶은 마음에 날좋았을때 보았던 파리의 명소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에펠탑
옜날엔 흉물 ,지금은 파리의 자랑이자 관광수입의 원동력 낮보다는 밤에 보는것이 운치가 있다

      개선문
나폴레옹이 만들라고 지시해 놓고 전쟁에 이겨 당당하게 개선문을 지나가길 바랬건만..끝내 좌절

        룩상부르 공원
피렌체 출신 앙리4세 미망인을위해 지어져서 여성스러우면서 이탈리아풍의 느낌이 곳곳에서 발견

        몽마르뜨언덕과팡데옹에서 바라본전경
예술가의 언덕이라지만 사실 예술가가 없는 몽마르뜨 언덕의 샤끄레쾌르 대성당&파리 전경

        바스티유광장&오페라
교과서엔 프랑스 대혁명의 도화선,관광지로는 홍대같은 이쁜카페 가득,한류로 정명훈씨가 상임지휘자로 있던곳

        보주광장
가장 오래된 광장으로 왕정시대때 사교의 중심지여서 옛날 작업의 무대였으나 지금은 한가로이 쉬기에 좋음

        노틀담성당
170년동안이나 짓느냐 수고하신 곳으로 고딕의 걸작으로 손꼽이는 곳 정면보다 옆면이 더욱 멋진 사례

          파리시청사
아름답고 평화롭게 보이는 16세기풍의 외관이지만 과거엔 무시무시한 사형장소
          루브르 박물관
세계최대 박물관으로 총225개의 방과 총 30만점이 넘는 작품이 있는곳, 하루안에 다본다면 상받을만 함..

         
튈리티 정원
베르사유궁전의 정원을 설계한 정원사와 작품,여름낮에 일광욕및 독서를 즐기는 사람이 많지만 관광객이 더많음

         콩코르드광장
시내 한가운데 있는 유럽에서 가장아름다운 광장..하지만 마리 앙뚜와네뜨와 루이16세가 처형당한 비운의 장소
          마들렌성당
나폴레옹이 영웅적인 성과를 자랑하기위해 최신 스타일로 지은 그리스 신전 필,하지만 완성되기전에 죽고말았음



    출처 : write&photo visualmos www.visualm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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