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5/30 일 아침 8시 25경
저희 어머니께서 출근길이셨고 늘 지나다니시던
*+ 중학교 담장을 따라 길을 걷고계셨습니다.
헌데 뒷문쪽 담장에서 배변이 섞인 갈색 오물이 갑자기 담벼락을 넘어와
어머니의 새옷, 가죽 가방, 신발을 오염시켰습니다.
담장 높이가 2미터가 넘어서 범인을 볼수 없었고,
어머니는 당황하셨지만 오물을 맡으신 곳의 땅바닥 현장사진과 가까운 세탁소에 가셔서 사진을 남기셨습니드(증거사진 확보)
약 8시 40분경 파출소에서 설명하시고,
경찰관과 동행하시어 중학교 교감을 만났고,
어머니께선 누가 그랬는지 사과를 하면 경찰에 넘기지 않겠다. 세탁비만 받고 선처를 배풀실 의향이 있다 하시고 학교측에서는 확인후 연락 준다고 돌아왔는데
일주일 지난 6월 5일까지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제가 학교에 전화를 하니, 교감이라는 사람은 내가 아랫사람 담당 부장 &&&에게 일을 처리하라 넘겼으니 기다려 달라 라는 말밖에 못해서 알겠다 오늘내로 어머니께 연락달라 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그 이후에 담당 부장이라는 사람이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는
cctv가 사건이 일어난 곳에는 없다.
범인은 잡을수 없다.
재정이 안좋아 세탁기 1만원정도밖에 보상이 안된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저희 어머니 착용 하셨던 옷이 완전 처음 입으신 새 옷이었고, 가방도 가죽으로 된 브랜드 있는 거였고
가장 중요한건 매일 다니시던 길을 무서워서 피해 다니십니다.
요즘 묻지마 범죄도 많은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그담장 뒷쪽 라인에 있는 가게들에 물어보니 예전부터 물종이 뭉친게 총처럼 날라와 유리를 깬적도 있다고 하는데, 그냥 넘겨야 하나요.?
제 생각에는 이 내용과 증거사진을 언론사에 보내고, 인터넷에도 학교 이름 다 올려서 어느 학교든 이런일을 개인의 재수없는 일로 넘기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가족이이런일을 겪었다고 생각해 주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