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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뚫은적 있는 사람? 썰좀

ㅇㅇ |2018.06.10 16:23
조회 32,338 |추천 61
그냥 치아문 보다가 생각남...
철벽 뚫은적 있는 사람 썰이나 꼬시는 팁좀!


추천수61
반대수5
베플ㅇㅇ|2018.06.10 16:25
그 내가 확실히 느낀게 있는데 자기 얼굴이 예쁘거나 잘생기면 본인이 노력하면 언젠가는 철벽이 뚫리더라.. 남자 관심 1도 없는 내친구한테 엄청 대쉬하던 남자 두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못생겨서 계속 대쉬해도 내 친구가 절대 안받아줬는데 나머지 한명은 누가봐도 잘생긴 얼굴인데, 계속 내 친구 일편단심으로 좋아하다가 개철벽인 내 친구도 걔한테 마음 열고 사귐..
베플|2018.06.11 00:20
다른 건 댓글들이 다 말해줬는데 철벽 깬답시고 무작정 들이대지마 절대 절대 무작정 들이대지마 짝사랑이겠지만 정말로 밀당 많이 많이 필요하고 너 혼자 들이대다가 걔가 무반응이거나 차가웠다고 혼자 상처받고 걔한테 쌀쌀맞게 구는 거 하지 마 이건 밀당이 아니야 알겠지? 밀당은 잘해줬다가 그냥 평범하게 대했다가 그러는 거야 혼자 들이대다가 혼자 삐치고 그러지마,,, 명심해 꼭!
베플뭐래이병신...|2018.06.11 01:36
우리 사촌형은 존버 2006년 1월 우리 사촌형이 대학생일 때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본 여자한테 한눈에 홀딱 반해서 번따시도 > 여자분이 번호 줌 조카 좋아서 그 다음 날 연락 > 놀라서 거절 못한거라고 여자분이 깜 사촌형 그럼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말함 > 남친있어서 안된다고 깜 한달 뒤에 또 그 교보문고에서 마주침 > 말걸었는데 인사만 하고 휭 가버림 그 해 3월 개강하고 교양수업 오티갔더니 그 여자분이랑 같은 수업 > 아는척하면서 인사함. 여자분도 조카 당황 ╋ 나름 반가웠는지 통성명 그냥 저냥 아는 사이로 지내다가 종강직전에 여자분 손에서 커플링 없어진 걸 깨달음 > 손편지 써서 고백 > 깨진지 얼마 안되서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깜 계속 까이다 보니 충격먹었는지 10월에 군입대 > 2008년 11월 전역 2009년 1월 전역하고 군대에서 친하게 지내던 후임이 소개팅 시켜준다고 자기 친구 소개 > 교보문고 그녀 2009년 2월 연애 시작 > 2013년 결혼 이정도면 철벽 뚫은 케이스로 ㅇㅈ?
베플|2018.06.11 00:06
본인이 얼굴도 인성도 키도 평타이상이면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절대 없다..
베플|2018.06.11 01:42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니가 어느정도 남자들한테 먹히는 스타일이여야함. ㅇㅇ 주변에서 인기가 많다던지 얼굴이 예쁘다던지.. 남자들도 은근 그런거 많이따진다 주변평판 ㅇㅇ 평판이 인기많고 예쁘고 그런애면 잘먹힘 그리고 무조건 그냥 좋아하는티를 ㅈㄴ 내셈 걔한테만 계속 말걸고 장난걸고 웃어주셈 먼저 연락도 하고 걔앞에서 좋아하는티 ㅈㄴ 내면됨 그런모습에 관심안갖을 남자없음 물론 앞에서 얘기했듯이 남자들사이에서 너의 평판이 좀 좋아야함 (무조건 예뻐야 된다는게 아니라 성격이든 얼굴이든 평판이 좋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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