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ㅇㄱㄹ들께서 분위기 헤집어놓고 탄이들도 우리도 무엇보다도 탄이들 힘겹게하는 언행을 일삼길래 적어봐 내가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말 뿐이지만 괜찮아 다 괜찮아
둘셋 가사가 딱 전하도 싶은 진심이자 말중 하나인거 같아 탄이들이 우리에게 불러줄수도 있지만 우리역시 불러줄수있는 노래. 가사 전체를 여기 다 적지 않았지만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전해주고 싶다
앙팡맨 전못진 에서 내가 느꼈던 건 애들은 우리에게 약한모습 아픈모습 보여주지 않길 원하는 거 같아 항상 좋은모습 멋진모습보여주려는 애들이 상처를 안받길 원하지만 받았을 때 위로를 얻을수있는 한부분이 우리가 됬음좋겠어 럽메이즈의 '저 수많은 거짓 아우성들이 우릴 갈라놓을 수 있어 정말인 걸 baby 우린 우리만 믿어야 해 두 손 놓치면 안 돼 영원히 함께여야 해' 이 가사처럼 그 어떤 거짓에도 탄이들을 믿고 잡은 손 놓지말자 우리가 잡은손으로 지켜주자 뭐 말이 길었는데...요새 유독 막 심해졌길래...그냥 기쁜 페스타 우리만의 축제기간에 독려도 하고 그러고자 해서.. 그리고 가장기쁜 축제의 마지막0613 탄이들을 기쁘게 우리도 기쁘게 장식하는 하루가 되자 남들이 뭐라던 듣지말자 탄이들을 신뢰해요
그리고 이거 볼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밖으로 나오기 전에 생각을 좀 했으면..... 말은 보이지 않는 흉기야 어쩌면 가장 위험한
문제되는 글이면 말해줘 바로 내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