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 하다가 여기에 처음 글 써보네요.
나이가 적은 편은 아니고 연애가 처음인것도 아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 본건 아니에요.
한사람과 오래 연애하는 편인데 그전 남친이 헤어질때까지 총 3번의 바람을 피웟는데
전 전혀 몰랏어요. 남들이 알려 주거나, 헤어지고 나서 알았어요.
남한테 신경을 잘 안쓰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남친한테는 예민하다고 생각 했는데
제 착각이였나 봐요
바람피우는걸 저처럼 잘 모르는 여자들도 있을까요?
상대방 모르게 바람피우다가 끝낼 수도 있는 걸까요?
궁금해요.